브리더

리더

 

변석준애견미용학원은 더 빛나는 내일을 향해! 꿈의 성취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 꿈꾸며,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 견종에 대해 형통적 체계를 깊이 인식하고 견종의 능력적 특징을 유지하면서 보다 나은 능력으로 개발 유지하게 하는 사람을 "브리더"라고 합니다 애견브리더는 견종의 가치를 돈의 가치로 보는 안목을 가져야하며, 능력을 유전적으로 우지되도록 하는 안목이 매우 필요합니다.

또한 유전적결함을 사전에 인지하고 유전적결함을 최소화 시키며 후대에는 우전적 결함이 별견되지 않도록 정화해 나가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브리더로써 능력이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세대의 결과물은 최소한 7~8대의 세대를 지난 후 에 인정을 반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목표한 유전적 능력이 8대가 되면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자기가 목표한 유전적 능력이 발현되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자기가 브리딩하고자 하는 견종의 조상을 200여년전까지 추적이 가능하다면 추적을 해보는 것이 좋으며, 그 견종과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정리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한 비리딩 하고자 하는 견종의 8대까지의 유전적 능력을 숙지하고 앞으로 브리딩을 하면서 나타날 결함을 최소화 해야 하며, 최종적으로 유전적 법칙을 숙지하여야 합니다.



브리딩시 주의해야 할 점!
 
1) 문제가 있는 혈통의 개를 번식해서는 안된다.
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선 좋은종, 혈통, 임신, 출산, 수유 그리고 보육의 문제점들이 알려진 혈통의 개를 번식하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습니다.

이것은 당대에서는 뛰어난 자견이 베출될지 모르나 그 자견이 성장후 번식하면 매우 저급한 자견이 배출될 확률이 매우 높으나 보통의 번식가들은 종종 그렇게 합니다. 

이러한 것은 눈 앞의 이익을 취할 수 있으나 긴 안목으로 볼때 브리더에게는 매우 치명적인 오점을 남길 수 있습니다.
 
2) 양질의 애완견을 번식할것.
기본적이고 너무 쉬운 얘기이지만 양질의 종견과 모견을 번식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전문 브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강아지를 선택할 때는 반드시 평생 브리딩 할 수 있는 견종을 선택하고 어느 전문 분야보다 인내심을 가지고 하여야 합니다.
 
3) 몇 마리만의 수입견으로 승부할 생각은 금물!
수입견 몇마리만으로는 승산이 없습니다.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좀더 나은 자견의 배출을 위해 노력하며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인내심을 가지고 한단계 과정을 밟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수준높은 애견문화를 이끌어가는 것이 브리더의 역활이라고 생각합니다.